0713
2025-07-13 14:31
위고비를 맞고 식욕이 줄어드는 것을 자기 자아 혹은 자유의지와 연관지어 크게 두려워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항정신병제, 수면제 같은 약은 다들 두려워하는 것 같음. 약물에 의해 자신의 정신활동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점은 같은뎅.
최근에 감자옹심이라는 요리를 처음 먹어봤는데 꽤나 맛있었다.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의 음식이었다고 함.
ㅇㅇ님이 나를자꾸 곤란하게하심
즐거운데 힘든 그런거말고 매우 버거움… ㄱ-
은진이가 사랑스러워하는 동생이고 나도 전혀 시러하지않고 꽤친한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