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2026-03-30 14:18
N은 나에게 단 한 줄의 거짓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통제욕이미친강하던 어머니 밑에서 자란것에 대한 영향으로 결국 그는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고장나면 다음 건널목까지 돌아가는 레전드인생을 살게되었지.
어떤 사람의 장점으로 보이는 것은 사실은 들여다보면 어떤 이유가 잇고 그것은 어떤 결핍에서 비롯된 부분이기도 하고 그것은 그렇게 거짓말을 안한다는 완고함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R처럼 하루종일 거짓말만 쳐하는 방어기제로 나타나기도 하지
그래 그런 걸 취약하다고 부르는 거겠지. 취약하다는 단어 외에 더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