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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1 04:51
With love.
우연히 알게 되어 블로그를 만들고, 이렇게 첫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bearblog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둘러봤을 때에도 참 심플하구나 싶었는데, 이곳은 훨씬 더 심플한 느낌이네요. 전체적인 UI도, 포스팅 화면도, 그리고 로그인마저도 심플해요.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태그를 통해서라도 이미지를 띄울 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도 조금 들었지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 크게 아쉽지는 않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간간히 제 창작활동에 대한 얘기나 일상적인 얘기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혼잣말이기 떄문에 쓰는 어투는 지금과 조금 다르게 뒤죽박죽 제멋대로일 거고요. 형식 뿐만이 아니라 주제도 마구 벗어나는, 다소 난잡한 글들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는 미리 감사를 드리면서 첫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