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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00:15

글이 갑자기 다 지워진게 실화냐…

나도 내가 뭘 어떻게 눌렀는지 모르겠다. 그냥 갑자기 다 지워지고 복구가 안 되어서 그냥 당황스럽기만 함…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아무튼 그냥 다시 쓰겠음. 기억 나는대로.


내 건강상태가 감기 이후로도 계속 들쑥날쑥한 와중에 타이포블루는 또 조용히 바뀌어서 신기했다. 글 쓰는 화면부터가 완전히 달라졌다. 예전엔 그냥 제목과 본문만 쓰는 화면만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요즘 블로그 같은 느낌.

그리고 여전히 사진은 간접적으로도 업로드 할 수 없군.


가운데 손가락에 이어지는 손바닥 쪽…? 아무튼 그런 부근의 관절이 아프다.

처음에는 그냥 좀 불편한 정도였고, 병원에 갔을 때에도 별 이상 없다고 했는데… 최근엔 확실하게 아픈 거 보니 병원가면 좀 다른 얘기가 나올 거 같은 기분도 듦.

그래서 결국 티침이라고 하는 걸 붙였는데… 내가 결국 이걸 붙이게 될 날이 이렇게나 빨리 올 줄은 몰랐음… 붙이고 나니까 괜히 신경 쓰여서 손에 힘이 안 들어간다…